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네 오고 말았네요 2012년 ㅎㅎ

아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죠...

전역이라던가 ...후.......

뭐 신정이니깐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목표. 

그리고 작년의 목표.

이런걸 다시 가다듬고 올 한해도 열심히 달려갑시다.

뭐. 그림쟁이니깐 신정짤.

신정이니깐! 동양풍! 인것. 뭐랄까 아직 1월1일 이니깐 세이프겠죠...아마...

뭐 그렇게 됐으니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블루백 | 2012/01/01 22:09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4)

연말정산 연말정산



으으... 위의 공지글 지운다고 포스팅 한걸 고대로 지워버림....나는 바보인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해였습니다.. 작년이 더하지만..

작년은 꽤나 여러가지 있었죠..(천안함이라던지,연평도라던지. 자살소동이라던지...)

뭐 올해도 다사 다난이었지만! 

뭐 좋지 않습니까.

헤헤 변한게 있다면 슬슬 집에서 취직의 압박을 준다던가....음..무겁다...

픽시브는 눈팅만 하지만 픽시브류 연말정산입니다.

클릭하면 커질지도...


굳이 분석해보자면 6월달까지는 군대에서 손그림만 그렸기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딱히 날짜같은건 안적어놔서 그린순서를 기억에 따라 나열.

한달에 거의 연습장 1개 반 정도 썼으므로 거기에 의한 나열입니다.

7월달부터는 컬러그림이군요. 8월달이 방학이라 제일 활발했었지요. 네네 

재학중에는 아무래도 그림 그리는 시간이 떨어지네요... 반성.

사실 누가 보고있을때 그림을 안그리는 주의라서 하하하 룸메 몰래 새벽에 그릴때가 많았죵...

12월은 굉장히 동방스런 달이 되었네요 동방강화주간이 동방강화월간이 되었을줄이야...

게다가 달이 갈수록 남캐의 비율이 으앙 쥬금....나..난 변태가아냐.! 아마.

으으.. 하지만 캐릭터 자체가 창작 욕구를 불러일으킨달 말입니다.

게다가 많아! 네 ㅜㅜ 난 자유의 모미아냐....

어찌되었든 내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by 블루백 | 2011/12/27 19:1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0)

아...알고있어..크리스마스는 이미 끝났다고...

하지만 산타걸 그리는건 어쩔수 없잖아....

라는 느낌의

올해도 가족과 함께 성탄절을 보낸 저입니다.

뭐했냐고요? 비밀입니다. 네 비밀로 하면 좀더 뜻깊게 보낸것 같은 느낌을 주겠지요...아마.

어쨌든 크리스 마스 다음에는 신년입니까. 

크리스마스 짤에서 신년짤을 그려야 한다니.

으으...

뭐 이번에는 포토샵 응용을 가미해봤습니다.

기본적인 그림자체는 그림판으로 했지만......

편집이랄까요.

넵 완성품.. 밑의 글자가 무색해지는 그런 시간이 흘렀네요.

그럼 과정을 알아봅시다.
네 산타걸입니다. 밑그림을 그리고 밑색을 칠한 모습이네요.
그림자를 적절하게 넣어줍니다. 우째 살보다 옷에 명암을 더 정성스러 넣었을까요 저는...
뭔가 신경쓰면 패배하는 저작권덩어리가 있지만 패스.


그리고 간단하게 배경을 그려줍니다.

그리고 포토샵으로 두개를 합치고 글자 넣고 그림자 넣으면 완성입니다. 참 쉽죠?

요즘 포토샵을 배우고 있는데 cg일러스트를 배우는건 아니지만

활용폭이 대폭 상승한 느낌.

by 블루백 | 2011/12/27 03:11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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