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야미 냠냠 오랜만에 업뎃

넵 오랜만입니다. 으으 포스팅이 거의 일주일에 한번꼴로 하는느낌.

뭐. 헤헤...

이번에도 그냥 짬짬히 그려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색칠그림도.... 이번에는 수채화틱하게 채색해보았습니다. 넵.

뭐 붓터치가 애매.....

안대는 매력적이지.
흑백 버전.
잡낙서... 낙서질 하는데 3일소요....게을러 터짐.
웬지 모 마포소녀 닮은 느낌.




으으...좀더 부지런히 그리겠슴다...

by 블루백 | 2012/05/18 15:58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4)

끄적끄적

으으 요즘들 뭐하시남요.

저는 점점 멘탈이 약화되고
잉여가 되어가고 있슴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되면 앙됩니다.

헤헤

오늘도 오캔으로 끄적끄적..
열심히 살겠음다.

바텐더 같은 느낌이 되어부렸네요.
만화 주인공 같이 그림.
액션에는 언제나 집중선을 강요받고 있지.
살짝 야한느낌도 좋을까. 원래는 선위에만 그렸는데 선 밑으로 새로 그림.

뭐 뭐 이번학기는 진짜 휴학을 고려해보고 시픔...

by 블루백 | 2012/05/11 21:09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6)

옛날에 그린거.


음.. 올린줄 알았는데 안올렸었군녀....
그래서 올림.

이때 당시는 꽤 부지런하게 그림그리던 조흔 방학시절...
1월 초에 그린건데 이제서야 포스팅...ㄷㄷ

어쨌든 성백련. 으힣. 그러고 보니 구문구쑤가 나온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by 블루백 | 2012/05/09 01:50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