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 위의 공지글 지운다고 포스팅 한걸 고대로 지워버림....나는 바보인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해였습니다.. 작년이 더하지만..
작년은 꽤나 여러가지 있었죠..(천안함이라던지,연평도라던지. 자살소동이라던지...)
뭐 올해도 다사 다난이었지만!
뭐 좋지 않습니까.
헤헤 변한게 있다면 슬슬 집에서 취직의 압박을 준다던가....음..무겁다...
픽시브는 눈팅만 하지만 픽시브류 연말정산입니다.
클릭하면 커질지도...
굳이 분석해보자면 6월달까지는 군대에서 손그림만 그렸기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딱히 날짜같은건 안적어놔서 그린순서를 기억에 따라 나열.
한달에 거의 연습장 1개 반 정도 썼으므로 거기에 의한 나열입니다.
7월달부터는 컬러그림이군요. 8월달이 방학이라 제일 활발했었지요. 네네
재학중에는 아무래도 그림 그리는 시간이 떨어지네요... 반성.
사실 누가 보고있을때 그림을 안그리는 주의라서 하하하 룸메 몰래 새벽에 그릴때가 많았죵...
12월은 굉장히 동방스런 달이 되었네요 동방강화주간이 동방강화월간이 되었을줄이야...
게다가 달이 갈수록 남캐의 비율이 으앙 쥬금....나..난 변태가아냐.! 아마.
으으.. 하지만 캐릭터 자체가 창작 욕구를 불러일으킨달 말입니다.
게다가 많아! 네 ㅜㅜ 난 자유의 모미아냐....
어찌되었든 내년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