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ㅋ굿ㅋ
드디어 말년 휴가로군요
이젠 바깥문물을 마음껏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난당~
음 이번 그림들은 6월 1일부터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쩝 휴가 일주일 전에 연습장이 바닥나서 후샏.
그럼 올립니다요.
우움 역시 그림은 매일 그려야 되는것 같습니다. 휴가때 안그렸다가 피봄.
캐릭터 체형 만들기도 나름 고역
뭔가 굉장히 양념이 묻어버린 페이지....... 끈적끈적합니다.
캐릭터 다시그리기 작업.
포즈는 생각하지 않으면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음 특이한 캐릭터 그려보기.
너무 사람만 그려대서 기타 생물이나 무생물에 조금 취약해진 느낌도 듭니다.
명암묘사는 거 뭐랄까 힘드네요.
이번엔 좀 더 패션쪽에 치중해본 그림.
반짝반짝 빛나는 경관봉.
흐흠. 일단 맛배기로 이정도만 올립니다. 아직 더 남아있으니 천천히 보도록 합시다.
라는건 거짓말이고 스캔하기가 귀찮......
덧글
암튼 암튼 포즈 정말 부럽군뇨ㅠㅠㅠ
이제 전역이시니 앞으로의 성장이 정말 무섭습니다.
멋져요!!!